Saturday, March 19, 2005
HP vs Apple
내가 Apple을 좋아하기는 하지만
HP의 케이스 디자인은 정말 너무 심각함.
오늘 둘의 내장하드를 바꿨는데
Apple에 내장하드 하나 더 다는데 걸린 시간 2분, 공구 전혀 필요 없음이였으나,
HP 약 2시간, 그리고 손 두군데 빔…
이렇게 한심하게 만든 케이스 참 오랫만에 봄.
PC 한번 고쳐보려다 하루가 다 갔음.
내가 Apple을 좋아하기는 하지만
HP의 케이스 디자인은 정말 너무 심각함.
오늘 둘의 내장하드를 바꿨는데
Apple에 내장하드 하나 더 다는데 걸린 시간 2분, 공구 전혀 필요 없음이였으나,
HP 약 2시간, 그리고 손 두군데 빔…
이렇게 한심하게 만든 케이스 참 오랫만에 봄.
PC 한번 고쳐보려다 하루가 다 갔음.
MOMA, NY에서…
제목은 기억이 안나나…
Brush Stroke(?)이 맘에 들어서…
+
http://www.sfmoma.org/richter/ > Start Programs
눈 때문에 하루를 보낸 Hartford…
지역방송에서 별걸 다 해주는군.
저런 수법이 아직도 통하나…
저녁 7시에 출발했다가 9시에 포기했음.
말도 안되는 모텔에서 아침 7시까지 기다린 후 돌아왔음.
평생 이렇게 눈 많이 오는거 처음 봤음.
Washington DC에서…
마지막으로 기차 타본게 언제였더라....
하여간 내일 서울로 돌아감.